
요즘처럼 개발하기 쉬운 세상이 없다고 하면서 다양한 코딩 교육기관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사실 개발하기 쉬운 것은 '기본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만든 것들을 개발을 처음 배우는 비전공자도 '사용할 수는 있어서' 쉽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도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 아닌 물리학이다. 하지만 졸업후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개발을 업으로 삼고자 여러 온라인 강의나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았다. 시행착오를 여러번 거친 후에 취직을 하게 되었지만 일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 감정은 전공자에 비해 컴퓨터에 대한 너무나 부족한 기본지식이다. 이러한 기본기가 부족하면 연쇄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내가 개발자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안 맞는 옷을 입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
POCU
2022. 11. 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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